정독도서관 앞에서 바라본 선재 아트센터 앞 풍경이다.
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았다.
안국동은 예전 모습을 간직한 채 조금씩 변해가서 좋다.
정독 도서관으로 걸어올라가는 길은 여전히 작고 정겹다.

정독도서관 앞에 있는 커피빈.
특이하게 여기 매장은 영어로 이름을 쓰는 대신 한글을 사용했다.
왠지 더 정감가고 특별해 보였다.

정독도서관에서 조금만 옆길로 들어서는 입구에 있는 커피전문점이다.
이름이 '정독다방'
꽤 작은 곳인데 매장이 예쁘고 이국적으로 보인다.
저 테라스에 어떤 외국인이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었다.
그래서 더 이국적으로 보였나...^^

골목으로 따라 계속 걸어가면 삼청동길과 만난다.
이 골목에서 커피전문점이 여러 개가 눈에 띄는데 그 중 하나인 커피 팩토리이다.
정독다방이 굉장히 작은 분식점 같았다면 여긴 한정식집 정도 되는 규모랄까.

칠판에 예쁘게 씌여 있는 커피 팩토리 메뉴판.

살짝 들여다본 커피 팩토리 내부.
손님들이 꽤 있었고 야외 테이블도 꽤 많았는데 거기에도 손님들이 꽉 차 있었다.

안국동과 삼청동길 사이에는 작은 박물관이 꽤 여럿 있는데 여긴 티벳 박물관이다.

여긴 '커피방앗간'이라는 카페인데 지나다가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었다.
사람들을 뚫고 보니 카페 주인장이 나와서 커피를 드립하고 있었다.
구경하느라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차도 제대로 지나가지 못할 정도였다.

드립하는 걸 사람이 너무 많이 봐서인지 이런 표지까지 써놓고...ㅋㅋ
주인장 너무 센스 넘친다.
드립하는 원두 이름은 '임금님표 아이스'

그냥 대놓고 주인장님 사진을 찍어버렸다.

'테이크아웃 절대 환영'
'맛있는 원두판매 빠사드림'
재미있다.

이 그림, 왠지 드립하던 주인장님과 닮았다. ㅎㅎㅎ

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았다.
안국동은 예전 모습을 간직한 채 조금씩 변해가서 좋다.
정독 도서관으로 걸어올라가는 길은 여전히 작고 정겹다.
정독도서관 앞에 있는 커피빈.
특이하게 여기 매장은 영어로 이름을 쓰는 대신 한글을 사용했다.
왠지 더 정감가고 특별해 보였다.
정독도서관에서 조금만 옆길로 들어서는 입구에 있는 커피전문점이다.
이름이 '정독다방'
꽤 작은 곳인데 매장이 예쁘고 이국적으로 보인다.
저 테라스에 어떤 외국인이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었다.
그래서 더 이국적으로 보였나...^^
골목으로 따라 계속 걸어가면 삼청동길과 만난다.
이 골목에서 커피전문점이 여러 개가 눈에 띄는데 그 중 하나인 커피 팩토리이다.
정독다방이 굉장히 작은 분식점 같았다면 여긴 한정식집 정도 되는 규모랄까.
칠판에 예쁘게 씌여 있는 커피 팩토리 메뉴판.
살짝 들여다본 커피 팩토리 내부.
손님들이 꽤 있었고 야외 테이블도 꽤 많았는데 거기에도 손님들이 꽉 차 있었다.
안국동과 삼청동길 사이에는 작은 박물관이 꽤 여럿 있는데 여긴 티벳 박물관이다.
여긴 '커피방앗간'이라는 카페인데 지나다가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었다.
사람들을 뚫고 보니 카페 주인장이 나와서 커피를 드립하고 있었다.
구경하느라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차도 제대로 지나가지 못할 정도였다.
드립하는 걸 사람이 너무 많이 봐서인지 이런 표지까지 써놓고...ㅋㅋ
주인장 너무 센스 넘친다.
드립하는 원두 이름은 '임금님표 아이스'
그냥 대놓고 주인장님 사진을 찍어버렸다.
'테이크아웃 절대 환영'
'맛있는 원두판매 빠사드림'
재미있다.
이 그림, 왠지 드립하던 주인장님과 닮았다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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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레뷰 2008/06/27 18:43 삭제리뷰 전문 웹 2.0 서비스인 레뷰(REVU)에 우수 블로그로 추천되었습니다.jqueen 님의 리뷰 관련 포스트가 레뷰의 검색 결과에 반영됩니다.더 많은 분들이 귀하의 블로그로 방문하게 되기를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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